거니는 사람들이 씁니다
플라뇌르

AI를 얼마나 썼는지 밝힙니다

이 매체는 AI 쓰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대신 글마다 얼마나 썼는지 반드시 밝힙니다. 읽는 사람이 그것을 알고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섯 단계

단계이름무엇에 썼는가 글 수
0 사람만 AI를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0
1 맞춤법만 오탈자와 띄어쓰기 교정에만 썼습니다. 0
2 옮겨적기 녹취를 글로 옮기거나 외국어를 옮기는 데 썼습니다. 판단과 문장은 사람이 했습니다. 0
3 자료 도움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계산하는 데 썼습니다. 기사 문장은 사람이 썼습니다. 0
4 함께 씀 AI가 만든 초안을 사람이 고쳐 완성했습니다. 0
5 AI가 씀 AI가 쓴 글을 사람이 확인했습니다. 0
모두 0

사진은 따로 밝힙니다

글보다 사진이 더 헷갈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직접 찍은 것과 제공받은 것, AI로 만든 것을 갈라 적습니다.

단계가 높다고 나쁜 글이 아닙니다

이 표시는 글의 값을 매기는 것이 아닙니다. 5단계 글도 좋은 글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읽는 사람이 그것을 알고 읽어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쓰는 사람이 솔직하게 적을 수 있어야 이 표시가 뜻을 갖습니다.

거짓으로 적으면 글을 내립니다

표시를 속인 글은 내리고 그 사실을 알립니다. 벌이 없으면 약속이 서지 않습니다.

단계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첫 화면에서 "0단계까지", "1단계까지"를 고르면 그 아래 단계의 글만 나옵니다. 사람이 온전히 쓴 글만 읽고 싶은 분을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