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는 말
겪은 사람이 쓰고, AI를 얼마나 썼는지 밝히는 인터넷신문
무엇을 하는 곳인가
직접 가보고 겪은 사람이 쓰는 글을 모읍니다. 보도자료를 옮겨 적지 않고, 가보지 않은 곳을 가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쓰는 사람의 취향을 숨기지 않되, 그것이 판단인지 사실인지는 갈라 적습니다.
이름에 대하여
플라뇌르(flâneur)는 프랑스어로 거니는 사람입니다. flâner(거닐다)에서 온 말이고, 보들레르는 이 사람을 「군중 한가운데에 있으면서도 눈에 띄지 않는 열정적인 관찰자」라고 했습니다.
이 매체는 거니는 사람들이 씁니다. 직업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살다가 본 것, 가다가 겪은 것을 씁니다. 그래서 취향과 경험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감추지 않는 것이 이곳의 규칙입니다.
쓰는 사람 두 갈래
| 플라뇌르 flâneur |
거닐다 본 것을 씁니다. 직업이 아니라 취미로 쓰고, 그래서 취향과 겪은 일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
|---|---|
| 글라뇌르 glaneur |
이삭 줍듯 자료를 캐서 씁니다. 전문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
기사마다 누가 썼는지와 어느 갈래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거니다 본 사람의 글과 캐서 알아낸 기자의 글은 성격이 다르므로, 읽는 분이 그것을 알고 읽으시라는 뜻입니다.
지키는 것
- 가보지 않은 곳은 가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전화나 메일로만 확인했다면 그렇게 적습니다.
-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다룰 때는 따로 물어 확인한 것을 함께 싣습니다.
- 사진은 직접 찍은 것을 원칙으로 하고, 받은 사진은 출처를 밝힙니다.
- 기사와 광고를 헷갈리지 않게 갈라 표시합니다.
- 이해관계가 있으면 글 안에 밝힙니다.
- AI를 얼마나 썼는지 글마다 밝힙니다.
알리는 사항
| 매체 이름 | 플라뇌르 |
|---|---|
| 발행 주체 | 사회적협동조합 청년공동체연합 |
| 발행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중앙로16번길 16-25, 711호-3 |
| 발행인 | 최홍서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홍서 |
잘못된 것을 보셨다면
틀린 것을 알려 주시면 확인해서 고치고, 무엇을 고쳤는지 글 안에 남깁니다. 조용히 지우지 않습니다.